공급망
10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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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tlé는 공급망에 대해 아예 침묵하는 단계는 아닙니다. 다만 Creating Shared Value와 sourcing 프레임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이 정도로는 소비자가 안심할 만큼 강한 관리 체계라고 보기 어려워 중간 정도로 봤습니다.
가점으로 본 부분
Creating Shared Value와 sourcing 프레임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공식 자료에서 공급망을 최소한 문서로는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됩니다.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협력사 관리 원칙을 아예 숨기지 않는다는 점은 소비자 입장에서 분명한 가점입니다.
감점이나 보수 해석에 반영한 부분
다만 문서 공개만으로 현장 리스크까지 충분히 해소됐다고 보기는 어려워 중간 정도로 봤습니다.
확인한 근거
Nestlé Creating Shared Value: 협력사 기준, 인권 정책, 공급망 관리 방식 관련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Nestlé Corporate Governance: 협력사 기준, 인권 정책, 공급망 관리 방식 관련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