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psiCo

윤리 평가 총점

72/ 100

7개 카테고리 평가 결과

공급망

12 반영

이 항목은 78점이며 전체 점수에는 12점이 반영됩니다.

PepsiCo는 공급망 기준과 관리 원칙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supplier code와 human rights due diligence 체계가 강합니다. 다만 실제 현장 이행까지 아주 강하게 입증된 단계는 아니라 상위권 수준으로 봤습니다.

가점으로 본 부분

supplier code와 human rights due diligence 체계가 강합니다. 공식 자료에서 공급망을 최소한 문서로는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됩니다.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협력사 관리 원칙을 아예 숨기지 않는다는 점은 소비자 입장에서 분명한 가점입니다.

감점이나 보수 해석에 반영한 부분

다만 협력사별 편차와 실제 이행 수준은 추가 확인이 필요해 더 높게 보지는 않았습니다.

확인한 근거

PepsiCo Reporting: 협력사 기준, 인권 정책, 공급망 관리 방식 관련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PepsiCo Human Rights: 협력사 기준, 인권 정책, 공급망 관리 방식 관련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환경 보호

14 반영

이 항목은 80점이며 전체 점수에는 14점이 반영됩니다.

PepsiCo는 환경 목표와 실행 방향을 비교적 분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water, agriculture, packaging, climate 목표가 매우 구체적입니다. 다만 실제 감축 성과까지 최고 수준으로 입증됐다고 보기는 어려워 좋은 편으로 봤습니다.

가점으로 본 부분

water, agriculture, packaging, climate 목표가 매우 구체적입니다. 공개 자료를 보면 환경 메시지가 마케팅 문구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선, 재판매, 소재 전환, 감축 계획처럼 소비자가 이해하기 쉬운 실행 항목이 보이면 높은 평가에 도움이 됩니다.

감점이나 보수 해석에 반영한 부분

다만 목표와 계획이 실제 성과로 얼마나 이어졌는지는 더 확인이 필요해 최상위권으로 보지는 않았습니다.

확인한 근거

PepsiCo Reporting: 기후 대응, 소재 전환, 수선·재판매, 순환경제 계획 관련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PepsiCo Human Rights: 기후 대응, 소재 전환, 수선·재판매, 순환경제 계획 관련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노동 환경

14 반영

이 항목은 77점이며 전체 점수에는 14점이 반영됩니다.

PepsiCo는 노동 기준과 인권 원칙을 일정 수준 공개하고 있습니다. 직원 교육과 강제노동 방지 체계가 분명합니다. 이 점은 분명한 장점이지만, 실제 현장까지 매우 강하게 검증됐다고 보기는 어려워 좋은 편으로 봤습니다.

가점으로 본 부분

직원 교육과 강제노동 방지 체계가 분명합니다. 문서에 담긴 내용을 보면 노동 환경을 단순 선언이 아니라 관리 과제로 보고 있다는 점이 확인됩니다.

생산 과정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안전과 인권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는 것 자체가 소비자 입장에서는 중요한 가점입니다.

감점이나 보수 해석에 반영한 부분

다만 문서상 기준과 실제 현장 여건 사이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점수를 더 높이지는 않았습니다.

확인한 근거

PepsiCo Reporting: 노동권, 안전, 인권 실사와 개선 과제 관련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PepsiCo Human Rights: 노동권, 안전, 인권 실사와 개선 과제 관련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소비자 분쟁

8 반영

이 항목은 58점이며 전체 점수에는 8점이 반영됩니다.

PepsiCo는 기본적인 고객 대응 구조는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책임 광고·영양 정책은 있으나 식품업 논쟁성도 존재합니다. 이 정도로는 소비자가 체감할 강한 차별점까지 확인되지는 않아 보통 수준으로 봤습니다.

가점으로 본 부분

책임 광고·영양 정책은 있으나 식품업 논쟁성도 존재합니다. 이 부분을 보면 구매 이후의 경험까지 어느 정도 신경 쓰고 있다는 점이 확인됩니다.

품질, 수선, 반품, 고객 대응은 소비자가 가장 직접 체감하는 영역이라 이 부분이 안정적이면 강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감점이나 보수 해석에 반영한 부분

다만 소비자가 체감할 강한 차별점까지 확인되지는 않아 보통 수준으로 봤습니다.

공개 자료는 있지만 실제 운영은 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확인한 근거

PepsiCo Reporting: 품질 관리, 수선·반품, 고객 대응 체계 관련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PepsiCo Human Rights: 품질 관리, 수선·반품, 고객 대응 체계 관련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정치적 문제

7 반영

이 항목은 71점이며 전체 점수에는 7점이 반영됩니다.

PepsiCo는 공공 이슈와 사회적 발언에서 일정한 방향성을 보여줍니다. board oversight와 public policy committee가 드러납니다. 다만 이 영역은 소비자마다 평가가 달라질 수 있어 좋은 편으로 봤습니다.

가점으로 본 부분

board oversight와 public policy committee가 드러납니다. 공개 자료를 보면 공공 이슈에 대한 태도를 완전히 숨기지는 않는다는 점이 확인됩니다.

사회적 영향력이 큰 기업일수록 입장과 거버넌스 설명을 공개하는 것 자체가 함께 살펴볼 부분입니다.

감점이나 보수 해석에 반영한 부분

다만 사회적 발언과 영향력은 장점이면서 동시에 부담이 될 수 있어 더 높게 보지는 않았습니다.

공개 자료는 있지만 실제 운영은 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확인한 근거

PepsiCo Reporting: 거버넌스, 공공 이슈 대응, 규제와 정책 관련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PepsiCo Human Rights: 거버넌스, 공공 이슈 대응, 규제와 정책 관련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8 반영

이 항목은 63점이며 전체 점수에는 8점이 반영됩니다.

PepsiCo는 개인정보 정책 자체는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privacy policy와 권리 절차가 비교적 명확합니다. 이 정도로는 구조와 설명이 아주 친절한 수준이라고 보기는 어려워 중간 정도로 봤습니다.

가점으로 본 부분

privacy policy와 권리 절차가 비교적 명확합니다. 공개 자료를 보면 개인정보를 어떻게 다루는지 기본 설명은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됩니다.

권리 안내와 보호 원칙이 소비자가 읽을 수 있는 형태로 정리돼 있으면 이 항목에서 분명한 가점이 됩니다.

감점이나 보수 해석에 반영한 부분

다만 정책 설명의 구체성과 통합성이 아주 뛰어난 수준은 아니어서 중간 정도로 봤습니다.

확인한 근거

PepsiCo Privacy: 개인정보 수집, 이용, 보호와 권리 안내 관련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PepsiCo Reporting: 개인정보 수집, 이용, 보호와 권리 안내 관련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사회 기여

9 반영

이 항목은 75점이며 전체 점수에는 9점이 반영됩니다.

PepsiCo는 지역사회나 공익 활동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수자원·커뮤니티·영양 개선 서사가 강합니다. 다만 실제 영향과 지속성까지 최고 수준으로 단정하기는 어려워 좋은 편으로 봤습니다.

가점으로 본 부분

수자원·커뮤니티·영양 개선 서사가 강합니다. 공개 자료를 보면 사회 기여 활동을 실제 운영 서사와 연결하려는 모습이 확인됩니다.

지역사회 지원이나 공익 활동이 브랜드의 장기 방향과 이어져 보이면 이 항목의 강점으로 봅니다.

감점이나 보수 해석에 반영한 부분

다만 활동 자체와 실제 변화 사이의 간격은 더 확인이 필요해 최상위권으로 보지는 않았습니다.

공개 자료는 있지만 실제 운영은 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확인한 근거

PepsiCo Reporting: 지역사회 지원, 포용 프로그램, 공익 활동의 실제 운영 연결성 관련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PepsiCo Human Rights: 지역사회 지원, 포용 프로그램, 공익 활동의 실제 운영 연결성 관련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평가 근거 링크

마지막 검토일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