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윤리 평가 총점

62/ 100

9개 항목

노동·인권

4 반영

이 항목은 50%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4점이 반영되었습니다.

고용노동청이 희망퇴직 과정에서 발생한 직장 내 괴롭힘을 인정해 시정지도를 내렸고, 공정거래위원회는 방문판매원 일방 이동 관행에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다수의 사업장에서 노동관계법 위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은 기록도 남았습니다. 반면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통한 고용 확대 성과로 정부 포상을 받았고, 주요 사업장의 안전보건 국제인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공급망 윤리

10 반영

이 항목은 65%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10점이 반영되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방문판매원 일방 이동을 이유로 과징금을 부과한 이력이 있으며, 최근에는 포장재 하도급대금 연동제 위반 의혹으로 현장조사가 진행됐습니다. 반면 팜 원료의 지속가능성 인증과 지역사회 상생형 원료 조달이 다년간 유지되고 있습니다. 협력사 대상 제3자 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와 인권 실사도 정례화되어 긍정적인 공급망 관리 성과가 확인됩니다.

환경 보호

11 반영

이 항목은 75%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11점이 반영되었습니다.

국제 비영리기구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고, 주요 생산 시설의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과 재생에너지 전환이 다년간 확인됩니다. 반면, 같은 그룹 계열사 제품에서 종이 포장재로 오인하게 만든 허위 표시로 그린워싱 논란이 일었고, 환경단체의 비재활용 용기 감축 촉구 시위가 있었습니다. 이후 플라스틱 절감과 재활용 확대 등 시정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비자 보호

7 반영

이 항목은 45%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7점이 반영되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허위·과장 광고와 인플루언서 대가 미표시로 여러 차례 제재를 받았습니다. 운영사 차원에서 유해 성분이 검출된 화장품과 치약의 대규모 회수 조치가 반복된 점이 큰 부담입니다. 다만 공정거래위원회의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장기간 유지하고, 각국 온라인몰의 환불·구독 약관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개인정보 보호

3 반영

이 항목은 65%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3점이 반영되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계열사 사이트 시스템 오류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한 사실이 확인됩니다. 과거 가맹점 직원이 고객 정보를 무단 도용한 사건도 있었습니다. 반면 정보보안 국제표준 ISO 27001 인증을 획득하고 제3자 기관의 연례 검증을 받는 등 전사적인 보안 통제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공 윤리

5 반영

이 항목은 72%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5점이 반영되었습니다.

모회사 아모레퍼시픽그룹이 2007년부터 UN Global Compact에 가입해 인권 실사 체계를 운영하고, 다민족 모델 기용과 점자 스티커 도입 등 포용적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반면 미국 자회사를 상대로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차별 소송이 제기된 바 있으며, 국제 비영리단체로부터 로비 지출 공개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받았습니다.

기업 지배구조

6 반영

이 항목은 65%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6점이 반영되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계열사 부당지원 행위를 적발해 과징금을 부과했고, 직원의 거액 횡령 사건으로 내부통제 부실이 드러났습니다. 이후 반부패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하고 내부거래위원회를 신설하는 등 지배구조 개선 조치가 이어졌습니다. 한국거래소 공시우수법인 선정과 주주환원 확대 정책도 확인됩니다.

사회 기여

9 반영

이 항목은 95%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9점이 반영되었습니다.

2006년부터 이어온 전통문화 전시와 한정판 판매 수익을 통한 국내외 문화유산 보전 기부가 다년간 확인됩니다. 모회사를 통해 한부모 여성 창업을 돕는 마이크로크레딧 사업과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화장품·생활용품을 기탁하는 장기 지원 프로그램이 20년 가까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여성 암 환자의 정서 회복을 돕는 캠페인과 임직원 매칭 기프트 등 다양한 취약계층 지원 성과가 공익기관을 통해 교차 검증됐습니다.

투명성

7 반영

이 항목은 78%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7점이 반영되었습니다.

2009년부터 매년 지속가능성 보고서가 발간되며 제3자 검증이 유지됐고, 한국거래소의 공시 우수법인으로 반복 선정됐습니다. 단일 브랜드 전용 보고서 발간과 다국어 공시로 정보 접근성을 높인 점이 확인됩니다. 다만 외부 보증 범위가 일부 지표에 한정되고, 인권·노동 실사 절차의 구체성이 부족하다는 외부 지적이 남아 있습니다.

본 평가는 공개된 자료를 기반으로 AI를 활용하여 분석 및 작성하였습니다. 중요한 정보는 재차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