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인권
5점 반영
이 항목은 35%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5점이 반영되었습니다.
미국 노동관계위원회 NLRB가 노조 활동을 방해하고 직원을 부당해고한 행위에 대해 복직과 단체교섭을 명령했고, 뉴욕시 당국은 근로시간 관련 법 위반으로 3,890만 달러 규모의 합의를 끌어냈습니다. 한국에서도 과중한 업무와 인력 부족을 호소하는 직원들의 단체 시위가 반복됐습니다. 반면 미국 내 성별·인종 임금 평등을 장기간 유지하고, 외부 기관의 성소수자 및 장애인 포용성 평가에서 연속으로 최고점을 받은 점은 긍정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