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인권
4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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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인권 단체와 노동단체의 보고서에서 물류센터 일용직 노동자를 개인사업자로 위장해 고용 의무를 피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내부적으로는 특정 직군에 편중된 성과급 지급으로 형평성 논란이 일었고, 모회사 계열사의 고용차별 제재 기록도 확인됩니다. 다만 유연근무제와 육아휴직 확대 등 가족친화 제도를 꾸준히 도입하고, 인권경영 선언과 제보 채널을 운영하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