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윤리 평가 총점

59/ 100

9개 항목

노동·인권

4 반영

이 항목은 50%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4점이 반영되었습니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으로부터 근로기준법 등 위반으로 시정지시를 받은 사실이 확인됩니다. 모기업 차원의 구조조정 과정에서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되었고, 직원들의 장시간 근무와 보상에 대한 불만도 반복되었습니다. 반면 중증 장애인 고용 확대와 매장 직원 근무환경 개선, 인권경영 체계 구축 등 긍정적인 성과도 다수 나타납니다.

공급망 윤리

8 반영

이 항목은 55%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8점이 반영되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방문판매원 일방 재배치를 이유로 5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한 이력이 있으며, 최근 포장재 하도급 대금 연동제 위반 의혹으로 현장 조사가 진행됐습니다. 과거 지속가능한 팜유 생산을 위한 원탁회의(RSPO) 연례 보고 누락으로 회원 자격이 정지된 바 있으나, 현재는 인증 원료 전환율을 90% 이상으로 회복해 보고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협력사 지속가능성 평가와 공정무역 원료 조달 정책은 다년간 유지되고 있습니다.

환경 보호

11 반영

이 항목은 75%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11점이 반영되었습니다.

모회사 아모레퍼시픽그룹이 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 SBTi 승인과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CDP A등급을 획득하며 기후 대응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장기간 이어진 공병 수거와 친환경 포장재 도입도 확인됩니다. 다만 과거 플라스틱 용기를 종이병으로 표기해 불거진 그린워싱 논란과 포장 규제 위반 이력은 아쉬운 대목입니다.

소비자 보호

6 반영

이 항목은 38%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6점이 반영되었습니다.

한국 공정거래위원회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표시광고 위반과 인플루언서 미고지 홍보 등으로 여러 차례 제재를 받았습니다. 운영사 차원에서 중금속과 미승인 방부제 검출로 인한 제품 회수가 반복된 점도 소비자 안전 우려를 남깁니다. 반면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장기간 유지하고, 각국 공식몰을 통해 환불 절차와 안전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려는 노력도 함께 확인됩니다.

개인정보 보호

3 반영

이 항목은 65%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3점이 반영되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공식 사이트 시스템 오류로 고객 1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이후 온라인 쇼핑몰 운영에 대해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ISMS-P)을 획득해 유지하고 있습니다. 모회사 차원에서도 아시아 법인 개인정보 보호 진단을 통해 위험 항목을 개선한 성과가 확인됩니다.

공공 윤리

6 반영

이 항목은 85%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6점이 반영되었습니다.

모회사 아모레퍼시픽그룹이 2007년부터 UN Global Compact에 참여하며 인권 경영 체계를 장기간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증 장애인 직접 고용과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포용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한 성과가 확인됩니다. 지속가능성 보고서에 정치 기부금과 로비 지출 내역을 명시해 공공정책 관련 투명성을 확보했습니다.

기업 지배구조

5 반영

이 항목은 50%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5점이 반영되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모회사 아모레퍼시픽그룹의 계열사 부당지원을 적발해 과징금을 부과했고, 이니스프리도 내부거래 조사 대상에 포함된 바 있습니다. 직원들의 30억 원대 횡령 사건과 대규모 중간배당 논란 등 내부통제 리스크가 드러났습니다. 다만 한국거래소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우수법인 선정과 이사회 독립성 강화, 주주환원 확대 등 제도 개선 노력도 함께 확인됩니다.

사회 기여

9 반영

이 항목은 90%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9점이 반영되었습니다.

2009년 제주올레 길 후원을 시작으로 모음재단을 통한 장학 및 생태 보전 사업이 다년간 이어졌습니다. 중국과 타이완 등 해외 시장에서도 아동 교육과 발달 지원을 위한 공익 파트너십이 장기 운영됐습니다. 모회사 차원에서도 20년 가까이 취약계층 자립 지원과 대규모 물품 기탁을 지속하며 광범위한 사회 기여 성과를 보입니다.

투명성

7 반영

이 항목은 78%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7점이 반영되었습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09년부터 매년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하고 DNV GL 등 외부 기관의 검증을 받아왔습니다. 주요 ESG 평가 지수 편입과 제3자 인증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으나, 브랜드 단위의 정보가 여러 채널로 분산되어 있고 일부 비재무 지표의 공시 범위와 보증 수준이 제한적이라는 한계도 확인됩니다.

본 평가는 공개된 자료를 기반으로 AI를 활용하여 분석 및 작성하였습니다. 중요한 정보는 재차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