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IN

윤리 평가 총점

34/ 100

9개 항목

노동·인권

5 반영

이 항목은 35%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5점이 반영되었습니다.

프랑스와 벨기에의 다국적기업 가이드라인 연락사무소 OECD NCP가 물류센터 노동자의 고용 불안정과 근로조건 미준수를 지적하며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국제 NGO 보고서에서도 창고와 사무직 노동자의 극단적인 장시간 노동과 과도한 성과 압박이 제기됐습니다. 한편 직영 물류단지의 안전보건 국제표준 인증 획득과 그룹 차원의 인권 정책 명문화가 확인됩니다.

공급망 윤리

4 반영

이 항목은 30%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4점이 반영되었습니다.

스위스 시민단체 Public Eye 조사에서 협력사 노동자들의 주 75시간 노동이 다년간 반복 확인됐고, 자체 감사에서도 아동 노동 사례가 2년 연속 적발됐습니다. 프랑스 다국적기업 가이드라인 연락사무소 OECD NCP는 공급망 실사 지침 위반을 지적했습니다. 대규모 제3자 감사 도입과 협력사 지원 투자가 이어지고 있으나, 신장 위구르 지역 목화 사용 여부에 대한 투명성 우려가 남아 있습니다.

환경 보호

4 반영

이 항목은 32%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4점이 반영되었습니다.

프랑스 소비자 당국 DGCCRF와 이탈리아 소비자 보호 당국 AGCM이 허위 환경 주장과 그린워싱을 이유로 잇따라 수천만 유로 규모의 제재를 내렸습니다. 국제 환경단체 조사에서 의류 내 유해화학물질이 반복 검출되었고, 공식 보고서상 온실가스 배출이 23.1% 늘어 감축 목표와 반대 방향을 보였습니다. 다수의 폐기물 관리 인증과 탄소 감축 목표 승인을 받았으나, 실질적인 환경 리스크가 크게 남아 있습니다.

소비자 보호

2 반영

이 항목은 25%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2점이 반영되었습니다.

프랑스 소비자 당국 DGCCRF가 허위 할인 표시와 그린워싱을 이유로 4천만 유로 규모 벌금을 부과했고, EU 집행위원회는 다크패턴과 압박 판매 등 소비자법 위반 관행에 대해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미국과 영국 등 여러 국가에서 아동용 수면복과 전자기기 등이 안전 기준 미달로 반복적인 리콜 조치를 받았습니다. 제품 안전 검사를 늘리고 결함 상품을 차단하는 조치가 이어지고 있으나, 광범위한 규제 위반과 안전 우려가 지배적입니다.

개인정보 보호

1 반영

이 항목은 25%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1점이 반영되었습니다.

프랑스 개인정보 감독기관 CNIL이 사용자 동의 없이 광고 추적 쿠키를 심었다며 1억 5천만 유로 규모 벌금을 매겼고, 뉴욕주 법무장관은 대규모 계정 유출 사고를 축소·은폐한 책임을 물어 190만 달러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미국과 유럽에서 데이터의 중국 이전 위험을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는 소송과 민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보보안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하고 통제 도구를 보강하는 등 개선 시도도 확인됩니다.

공공 윤리

3 반영

이 항목은 30%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3점이 반영되었습니다.

World Benchmarking Alliance의 2023년 인권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3.8점을 기록했고, 프랑스 다국적기업 가이드라인 연락사무소 OECD NCP로부터 인권·로비 관련 지적을 받았습니다. 스와스티카 목걸이와 무슬림 기도매트 등 종교적 상징을 오용한 상품 판매로 비판을 받았으며, 중동 분쟁 관련 상품 취급으로 이스라엘 소비자의 불매운동을 겪었습니다. 프랑스와 미국에서 전직 정치인을 동원한 로비 활동이 투명성 논란을 빚었으나, UN Global Compact 참여와 내부 윤리 정책 공개 등 일부 개선 노력도 확인됩니다.

기업 지배구조

4 반영

이 항목은 45%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4점이 반영되었습니다.

프랑스 다국적기업 가이드라인 연락사무소 OECD NCP가 지배구조와 재무보고의 투명성 부족을 지적했고, 싱가포르와 케이맨 제도 등을 거치는 다층 역외 구조를 통한 조세 회피 의혹이 다년간 반복 제기됐습니다. 최근 독립 자문위원회를 신설하고 외부 회계법인의 거버넌스 체계 감사를 받는 등 내부통제를 강화하는 움직임이 확인됩니다.

사회 기여

7 반영

이 항목은 85%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7점이 반영되었습니다.

국제 비영리 단체 Dress for Success와 연계한 여성 경제적 자립 지원이 2019년부터 다년간 이어졌고, 싱가포르 대학 장학금과 미국·튀르키예 등 재난 구호 기부도 외부 기관을 통해 확인됩니다. 다만 일부 시민단체와 학생들 사이에서 대규모 기부 기금이 구조적 개선 없는 이미지 쇄신용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투명성

4 반영

이 항목은 45%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4점이 반영되었습니다.

프랑스 다국적기업 가이드라인 연락사무소 OECD NCP와 스위스 기업감시 시민단체 Public Eye가 복잡한 지배구조와 재무 정보 공개 부족을 반복적으로 지적했습니다. EU 집행위원회는 추천 시스템의 투명성 부족을 이유로 공식 조사를 시작했고, 영국과 호주의 공급망 공시 의무 미준수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연례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과 일부 외부 보증 등 공시를 늘리고 있지만, 핵심 정보의 투명성 확보가 과제로 남습니다.

본 평가는 공개된 자료를 기반으로 AI를 활용하여 분석 및 작성하였습니다. 중요한 정보는 재차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