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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 평가 총점

39/ 100

9개 항목

노동·인권

3 반영

이 항목은 25%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3점이 반영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 근로감독에서 136건의 근로기준법 위반이 적발되고, 물류센터와 배송 현장 노동자의 과로사가 산업재해로 인정되는 사례가 이어졌습니다. 법원이 노조 간부 계약 거부를 부당노동행위로 판결했고, 대규모 블랙리스트 운영 의혹과 불법파견 논란이 겹치며 노동환경 전반에 대한 우려가 큽니다. 물류·배송 자회사의 안전보건 국제표준 인증 취득과 건강관리 프로그램 도입 등 개선 시도가 확인되나, 구조적인 노동 문제 해결이 과제로 남습니다.

공급망 윤리

4 반영

이 항목은 35%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4점이 반영되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납품업체에 대한 단가 인하 압박, 광고비 전가, 대금 지연 지급 등을 이유로 다년간 여러 차례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자체 브랜드 상품의 하도급 발주서 허위 기재와 물류·배달 파트너 대상 불공정 계약 논란도 확인됩니다. 반면, 공급사 포털을 통한 거래 조건 투명화, 정산대금 조기 지급, 자발적 시정안 제출 등 협력사 상생과 거래 관행 개선을 위한 조치도 병행되고 있습니다.

환경 보호

6 반영

이 항목은 65%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6점이 반영되었습니다.

환경부 주관 유통산업 순환경제 선도기업 최우수상을 받고 온실가스 배출 데이터에 대해 국제 인증기관의 검증을 거친 성과가 확인됩니다. 반면 소형 상품을 여러 상자로 나누어 배송하는 과대포장 관행과 다회용 배송 가방의 수거 지연 문제가 반복적으로 지적됐습니다. 배달 플랫폼에서도 다회용기 서비스 접근성이 낮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소비자 보호

4 반영

이 항목은 30%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4점이 반영되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자체 브랜드 상품의 검색순위를 조작하고 임직원 리뷰를 동원한 행위에 대해 1,600억 원대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멤버십 가격 인상 동의를 유도하고 해지를 방해하는 다크패턴으로 제재를 받았으며, 판매 제품의 안전기준 부적합 리콜도 확인됩니다. 이후 멤버십 해지 절차를 간소화하고 다크패턴 예방 자율규약에 참여하는 등 시정 조치가 이어졌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3 반영

이 항목은 30%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3점이 반영되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3,370만 계정 규모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통지 지연과 혼선을 지적했습니다. 과거에도 배달원과 판매자 시스템에서 수만 명의 정보가 노출돼 과징금 처분을 받은 이력이 확인됩니다. 다수의 국내외 정보보호 인증을 장기간 유지하고 있으나, 반복되는 보안 취약점과 하위 서비스 개별 탈퇴 불가 정책이 우려를 남깁니다.

공공 윤리

3 반영

이 항목은 45%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3점이 반영되었습니다.

자체 제작 코미디 프로그램과 배달 앱 테스트 페이지에서 성차별 및 인종차별 논란이 여러 차례 불거졌습니다. 오픈마켓의 일본 군국주의 상징 상품 판매와 특정 국가를 비하하는 듯한 드라마 설정 등 역사·외교적 마찰도 확인됩니다. 반면 장애인 통근 지원과 선거일 배송 중단을 통한 노동자 투표권 보장 등 긍정적인 포용 조치도 함께 나타납니다.

기업 지배구조

4 반영

이 항목은 45%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4점이 반영되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자사 상품 우대를 위한 검색 알고리즘 조작을 적발해 대규모 과징금과 검찰 고발을 결정했습니다. 본사와 자회사 간 역외탈세 의혹에 대한 국세청 특별 세무조사와 멤버십 끼워팔기 논란도 이어졌습니다. 반면 독립이사 중심의 위원회 운영과 다년간의 외부감사 적정 의견, 그룹 차원의 반부패 정책 등 긍정적인 내부 통제 장치도 함께 확인됩니다.

사회 기여

6 반영

이 항목은 85%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6점이 반영되었습니다.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의 2024 아름다운 동행상 수상 등 다년간의 사회적 약자 지원 성과가 외부 기관을 통해 확인됩니다. 대만 화롄 지진과 미국 로스앤젤레스 산불 등 국내외 재난 구호 활동이 꾸준히 이어졌고, 취약계층 아동 후원과 미혼모 시설 환경 개선 등 지역사회 밀착형 기부도 다수 진행됐습니다. 임직원 참여형 캠페인과 소상공인 상생 프로그램도 긍정적인 지표로 작용합니다.

투명성

6 반영

이 항목은 70% 평가되어 전체 점수 중 6점이 반영되었습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공시와 독립 감사인의 내부통제 유효성 평가가 정기적으로 공개되고 있으며, 데이터 사고 발생 시 외부 포렌식 결과와 피해 규모를 신속히 알린 점이 확인됩니다. 다만 정식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대신 축약된 형태의 자료를 발행해 환경·보안 등 비재무 정보의 공개 범위가 좁다는 외부 지적이 다년간 이어졌습니다. 최근 일부 지표에 제3자 검증을 도입하고 과거 지적된 내부통제 약점을 해소하는 등 개선 흐름이 나타납니다.

본 평가는 공개된 자료를 기반으로 AI를 활용하여 분석 및 작성하였습니다. 중요한 정보는 재차 확인하세요.